전체 글 (30) 썸네일형 리스트형 사장학개론 9강 - 중요한 결정을 처리하는 법 중요한 결정을 난 지금껏 어떻게 했었지?집을 살때결혼을 할 때이사를 할 때영화를 포기 할 때새롭게 온라인 사업을 시작 할 때기타등등 중요한 결정을 할 때 감정적이지 않았었나?그런 생각이 든다 9강은 김승호 선생님이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썼던 방법에 대한 강의이다 009중요한 결정을 처리하는 법 나는 대부분의 결정을 즉각적으로 처리하지만, 내 인생에 있어서 너무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도저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 쓸 수 있는 방법이 하나 있다. 가장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금식을 한다. 최소한 3일 정도다. 시간으로는 72시간 정도다. 이런 금식은 스스로 몸을 괴롭히는 것이 아니라, 신체적 비움을 통해 내적 고민의 깊이를 가늠하고 기본 욕망이 배제된 상태에서 가능한 가장 고결한 선택을 하기 위한 것이.. 사장학개론 8강 - 결정을 내리기 쉽지 않을 때 사장이 되면 항상 선택하고 결정을 해야 한다.그 결정을 내리는 순간그 시간에 대한 이야기이다 008결정을 내리기 쉽지 않을 때 성공하는 사람들은 결정을 내릴 때 그 결저의 방향보다 속도가 돋보인다. 그들은 옳은지 그른지에 대해 생각보다 많이 고민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망설임은 심사숙고라는 멋진 말로 포장돼 있지만 포장을 까보면 낭비된 시간의 부스러기만 남을 뿐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자산은 시간이다. 그런데 생각을 깊게 한다는 이유로 결정을 미루는 사람은 결정의 결과보다 더 가치 있는 시간을 죽이는 것이다. 나는 결정을 즉각적으로 하고 이후에 추가 결정을 통해 결정 자체를 옳은 결정으로 만드는데 집중한다. 틀린 결정을 내려도 그 틀린 결정을 수정해 나가는 과정에서 성공이 완성 돼 가는 것.. 사장학개론 7강 - 내 경쟁자 100% 이기는 법 나태해졌다고 할까?아니면 결핍이 사라져 욕심을 내려놨다고 할까?최근 들어서 많이 게을러졌다. 사업을 계속하는것에 지친걸지도 모른다.내 그릇의 한계를 보는 것 같기도 하고....그러다 읽게 된 7강이다. 사업하는 사람이 가져야 할 최대 덕목 - 끈기에 대한 이야기https://youtu.be/NUcCyIcLP08?si=dtvXpuVEy2bxIiBs 숏츠로 다운받아 올렸는데 어쩌다가 저렇게 된건지? ㅋ유튜브는 처음 배우는 과정이라 그런지 실수가 참 배울게 많다 007내 경쟁자 100% 이기는 법 열심히 해도 머리 좋은 사람을 따라 갈 수 없다. 그러나 사회에서 남들보다 앞서고 성공하기 위해서라면 매우 간단한 방법이 하나 있다. 이 방법은 1등이 되지는 않더라도 우등생이 될 수 있도록 만든다. 그것은 바로 .. 사장학개론 6강 - 매출이 오르면 사람을 쓸까? 사람을 써서 매출을 올릴까? 사장학개론 6강의 문제는 내가 실제로 경험했던 부분이다.한때 사장병에 걸려 직원 채용을 많이 늘렸던 때가 있다.정확히는 사장병 보다는 믿었던 직원들의 퇴사 때문이다.동시다발적으로 퇴사를 하는 직원들로 인해 한때 시스템이 붕괴가 되었다.그때 생각했던게 한명이 할 일을 두명이 할 수 있게 하자 라는 생각그래서 한명이 그만둬도 나머지 한명이 계속 일하게 하자라는 생각그런 생각에 뽑았던 직원들은 모두들 지금 여기에 없다. 6강의 이야기를 다시한번 천천히 정리해본다.요약본 숏츠를 다운받아 남겨놓는다 https://youtube.com/shorts/_C7VGlU9-KM?feature=share 006매출이 오르면 사람을 쓸까?사람을 써서 매출을 올릴까? 시간제로 반복적인 일을 하는 공장 구조에서는 1인당 생산.. 사장학개론 5강 - 나쁜 지시와 올바른 지시 4강에서 이어지는 내용이다.두번에 걸쳐서 김승호 회장이 이 이야기를 남긴 것은 분명 의미가 있을 것이다.실제로 사장들은 지시를 내리는 언어가 잘 못 된 경우가 많다.물론 나 또한 여전히 잘 못 된 지시를 내린다고 생각되어진다.다시한번 강독하며 글을 정리해본다. 005나쁜 지시와 올바른 지시 명확한 지시를 하기 위해서는 상황과 시기와 목적물이 구체적으로 직시 되어야 한다.즉 일을 지시할 때는 이처럼 오해나 분석의 여지가 들어가는 것을 최대로 줄이고 자신이 의도하는 바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설명해야 한다. 또한 업무지시를 받는 사람이 그 일의 배경이나 목적을 이해하도록 해야 한다. 지난 4강에서 말한것과 같은 내용이다.두번의 챕터로 나누어서 한번 더 강조를 한 이유는 말을 해줘도 행동하지 못하기 때문일 것이.. 사장학개론 4강 - 명령, 지시를 정확하게 하라 120강의 사장학개론 을 강독하기로 한지 2달이 넘어간다. 그동안 강독한 글은 고작 3개이다. 참 ... 사람 마음이 간사하다는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된다. 나 스스로에게 반성하게 되기도 하고 말이다. 꾸준함이 기본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이제는 나 혼자만의 삶이 아니기에 그리고 나태함의 습관이 내 안에 남아 있기에 꾸준함에 대한 끈기가 없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 8월 말 여행을 가기전까지 꾸준히 강독을 할 수 있도록 내 자신을 담금질 해보겠다. https://youtube.com/shorts/64-k4-F1UDY?si=ovjTET-rTOEVEuv9 004명령 , 지시를 정확하게 하라 자신의 전문 지식에 사용되는 단어를 누구나 알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사장의 큰 .. 대나무숲 속삭임....장혜진의 사랑이라 믿었던 것들은 - 쉬웠다 오늘은 나만의 대나무숲에 마음속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최근 연달아서 뒷통수? 상처 받는 일이 발생했다.사업을 하다보면 매번 이렇게 마음이 쓰이는 일이 발생하는 것 같다결국 사업을 한다는 것도 어찌보면 살아가는 방법 중에 하나 일테니내 삶의 한 과정으로서 사람과의 관계의 문제에 대해 천착하지 않을 수 없다. 어찌보면 산다는거 혹은 살아간다는건 참 힘든 일이다.직원이든 사장이든 그리고 모두들 살아간다.살아가는것 자체가 힘겨운 일이라는 생각이다.숨도쉬어야 하고 일도 해야하고 관계도 있고...그 중에 사업을 한다는건 참 힘들다는 생각이다.아닌척 해야 하니 말이다.상처 받지 않은 척 해야 한다.그래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회사에 남아있는 다른이들을 더 생각해야 한다. 40여년을 알아온 동생이 .. 나는 작은 회사 사장입니다 - 100% 리얼 작은 회사 사장 실태 보고서 참 이상한 책이다.작은 회사 사장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강덕호 작가? 사장?의 사업이야기!공감하게 되고 또 공감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지만작은 회사를 끝까지 책임지며 하나씩 문제를 해결 해 갔을 그의 경험담은 100% 실제 사업 수기이다.그가 고민했던 것처럼 나 또한 매번 고민하는 부분대기업과 소기업의 차이그리고 성장의 한계에 대한 그의 이야기에 깊이 빠져들게된다. 글을 읽다가 잠깐씩이라도 메모를 남기려고 글쓰기 창을 열었다 작은 회사의 업무에서 필요한 것은 다이내믹이다 사장은 강제적으로 업무 공유를 요구하고 점검해야 한다알아서 업무 분담해 란 말은 먹히지 않는다 작은 회사에서 2인자는 필요한가? 직원 30명 미만의 회사에선 인력이동과 배치 그리고 쓴소리는 사장의 가장 중요한 업무이다2인자에게 맡기려 한다면.. 이전 1 2 3 4 다음